사진 찍다보면 아무래도..
빛을 다룬다는게 가장 어렵다는 걸 알겠는데,
그래도 초기에는 측광에 대해 신경쓰면서 했었는데,
어느순간부터 귀찮아서.. 안하다보니 AEL 이니 뭐니 따 까먹었다능..
측광, 노출 중요하고도 어려운 거 아니겠습니꽈.. -_ㅜ
어렵다능....
스트로보 사용하는 것도 어렵고..
외장플래시....정말 어렵져;;;
저도, 실외 스트로보 사용법좀 배우고 싶어열 -0-
깜토군의 최근에 어려운점이라면...
다른시각으로도 볼 수 있는데 안보게된다는;;;
뭐든지 점점 귀찮아 진다는게 문제...
귀차니즘 해결할라믄 어쩌는게 좋을런지??
난 그래서 장비를 바꿀까 생각중..
뭘 봐도 셔터 누를 생각을 안하게 된다능..
가장힘든점은 사진 찍는걸 귀찮아한다는...
또하나의 문제는 애 있는데서 카메라를 꺼내면 지 가지고 놀게 달라고 난리를 쳐서
어찌할바를 모르겠다는..
Man In The Sky님 지대 공감요....^^;;;
들고다닌거 자체가 귀찮..아요....클났단...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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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장플래시....정말 어렵져;;;
저도, 실외 스트로보 사용법좀 배우고 싶어열 -0-